Home > 행복으로의 초대 > 행복갤러리 기사리스트
<행복갤러리>그래도 즐거워∼
살금살금∼ 얼음 위를 조심스레 지나가 보지만 기우뚱하는 몸의 중심을 잡는게 여간 힘든일이 아닙니다. 금새 엉덩방아를 찧고 말지만 내 손을 잡아주는 오빠가 있기에 다시 웃으면서 .... ㅣ이미나 기자 2005-01-28
<행복갤러리>인생
새끼를 꼬는 할아버지의 능숙한 손놀림을 보며 인생을 생각합니다. 인생은 누구 손에 들려지느냐에 따라 멋지게 완성될 수도 혹은 그 반대일 수도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누가 꼬느.... ㅣ2005-01-22
<행복갤러리>“씽씽∼ 썰매를 타고 달리는 기분”
“씽씽∼ 썰매를 타고 달리는 기분” 커다란 튜브를 타고 눈 위를 사르르 미끄러져 내려오는 아이들의 모습이 마냥 천진해 보입니다. 차가운 날씨 때문에 양볼은 빨개졌지만 눈썰매를 타.... ㅣ2005-01-15
<행복갤러리>희망이 뜬다
희망이 뜬다 지난해의 아픔과 고난을 덮어버린채 새로운 희망이 솟아오릅니다. 지난해의 주저함과 염려를 떨쳐버린채 새로운 용기가 솟아오릅니다.지난해의 슬픔을 떨쳐버린채 새 기쁨이 솟.... ㅣ2004-12-31
<행복갤러리>행복갤러리(저무는 해)
저무는 해 저무는 해를 바라보며삶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져봅니다.나누어야 할 것은 없는지 버려야 할 것은 없는지 살펴보고부서지고 약한 곳도 수선해야 합니다.내일 다시 떠오를 새해를.... ㅣ2004-12-25
<행복갤러리>기쁘다 구주 오셨네
아기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하는 찬송소리가 온누리에 퍼집니다.성탄절을 축하하는 불빛이 어두운 곳에 빛을 비춰줍니다.우리를 위해 이 땅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상징하는 십자가를 볼 때.... ㅣ2004-12-18
<행복갤러리>따뜻한 겨울나기 준비
따뜻한 겨울나기 준비 도시 한복판에 보글 보글 사랑이 익는 향기가 가득합니다. 서로가 서로에게 봉사의 기쁨과나눔의 진리를 전합니다.올 겨울에는 자선 냄비가더 붉게 끓어오르길 기도.... ㅣ2004-12-11
<행복갤러리>나이듦의 미덕
나이듦의 미덕 가을은 완숙한 계절이다. 한 해 한 해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우리는 삶의 완숙미를 더해간다. 삶의 지혜를 쌓아간다. 그래서 가을이 풍요를 상징하듯 나이가 들수록 인.... ㅣ2004-12-04
<행복갤러리>행복갤러리(황금산책길)
황금산책길 찬란한 가을향을 한껏 머금고황금색으로 치장한 은행나무 아래아빠 손 놓칠까, 아이가 넘어질까서로 손 꼭 붙잡고 아빠와 딸이 도란도란 산책합니다.쌓여가는 낙엽 만큼이나 행.... ㅣ2004-11-20
<행복갤러리>행복 갤러리(십자가와 고추)
십자가와 고추 가을 햇볕이 한창이던 어느 날사람들은 매운 고추를 다듬으면서 이야기 꽃을 피웠습니다. 머지 않아 이 고추가루로 만든 김장김치가 삶에 지치고 추위에 떠는어느 가정에 .... ㅣ2004-11-13
<행복갤러리>행복갤러리(은빛물결)
은빛물결 억새풀이 햇빛따라 바람따라 은빛 물결을 치고 있다. 쓰러지고 다시 일어나고… 쉼없이 한들거리는 억새는 우리의 모습을 많이 닮았다. 결코 꺽이지 않고 다시 일어서며, 강한.... ㅣ2004-11-06
<행복갤러리>꽃과 나비
꽃과 나비꽃과 나비는 좋은 친구입니다.서로에게 가장 좋은 것을 나눌 줄 알았기에언제나 아름다운 관계를 맺어올 수 있었습니다.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났습니다.동시에 당신은 .... ㅣ2004-10-23
<행복갤러리>행복갤러리(더 큰 사랑 속으로)
더 큰 사랑 속으로“아빠가 하는것 봐봐”“무릎을 굽히고 자세를 낮추고 자, 이렇게… 그렇지 그렇지!”“디디는 발과 앞으로 향하는 발을 미끄러지듯이 해야 빠르게 달릴 수 있단다” “.... ㅣ2004-10-16
<행복갤러리>행복갤러리(수고와 기쁨)
수고와 기쁨 한 톨의 쌀은 농부의 여든여덟번의 수고로 세상을 본다고 합니다. 그러기에 八(여덟 팔)자를 두 번 더해 米(쌀 미)자를 만들었다지요? 우리가 살아가는 이 세상은 수고.... ㅣ2004-10-12
<행복갤러리>행복갤러리(친구)
친 구 한결같은 친구였으면 좋겠습니다.늘 그 자리에 있어 그저 아무런 부담 없이 왔다가 자그마한 여유라도 안고 갈 수 있는그런 편안한 친구였으면 좋겠습니다. 글·이소흔 기자 /.... ㅣ2004-10-02
<행복갤러리>행복갤러리(거칠어 보이는 배이지만)
거칠어 보이는 배이지만황금빛 배는 풍요로움으로 넉넉한 웃음 자아내게 합니다. 달콤한 배의 속은 고단함으로 얼룩진 우리 마음 달래줍니다.그리고 무엇보다도 가장 깊은 내면은 아무에게도.... ㅣ2004-09-25
<행복갤러리>복되어라, 생명의 대지여.
복되어라, 생명의 대지여.넘실대는 황금 들녁따라 수고의 생명이 알알이 맺혔다. 찌는 듯한 무더위 거센 비바람 이겨내고 인고의 기쁨을 탄생시킨 대지(大地), 너는 하나님의 은혜로 복.... ㅣ2004-09-17
<행복갤러리>행복갤러리 (풍경 - 코스모스)
풍경 계절을 바꾸는 섭리는끝을 알 수 없는 하늘을 무한의 화폭으로 삼고땅이 고이 기른 코스모스로 그림을 채우십니다.자연이 빚어낸 한 폭의 풍경이 내 마음에 그대로 담겼습니다. .... ㅣ2004-09-11
<행복갤러리>고향의 정경
고향의 정경 흐르는 물줄기 맞춰 돌아가는 물레방아 소리가만히 앉아 추억에 잠겨본다.‘쿵더 쿵’ 소리 하나에 소꿉 친구를 떠올리고, ‘쿵더 쿵’ 두번 째 소리에 고향을 꿈꿔 본다..... ㅣ2004-09-04
<행복갤러리>행복갤러리(여물어 가는 가을)
여물어 가는 가을 강렬한 태양 빛에 가을은 점점 살쪄간다. 고추 말리는 여인의 손끝에서 가을의 향취가 짙게 묻어난다. 풍성하게 여물어갈수록 이웃을 돌아보라고 하나님은 이 가을을 .... ㅣ200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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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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