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의 정경
흐르는 물줄기 맞춰 돌아가는 물레방아 소리가만히 앉아 추억에 잠겨본다.‘쿵더 쿵’ 소리 하나에 소꿉 친구를 떠올리고, ‘쿵더 쿵’ 두번 째 소리에 고향을 꿈꿔 본다.
글·오정선 기자 / 사진·김용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