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끼를 꼬는 할아버지의 능숙한 손놀림을 보며 인생을 생각합니다. 인생은 누구 손에 들려지느냐에 따라 멋지게 완성될 수도 혹은 그 반대일 수도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누가 꼬느냐’입니다. 창조주 하나님께서 우리들을 만져 주신다면 진짜 멋진 인생이 될 것입니다.
글: 이미나 사진: 김용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