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경
계절을 바꾸는 섭리는끝을 알 수 없는 하늘을 무한의 화폭으로 삼고땅이 고이 기른 코스모스로 그림을 채우십니다.자연이 빚어낸 한 폭의 풍경이 내 마음에 그대로 담겼습니다.
글·복순희 기자 / 사진·김용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