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큰 사랑 속으로“아빠가 하는것 봐봐”“무릎을 굽히고 자세를 낮추고 자, 이렇게… 그렇지 그렇지!”“디디는 발과 앞으로 향하는 발을 미끄러지듯이 해야 빠르게 달릴 수 있단다” “와∼ 아빠처럼 하니깐 우리도 잘타진다”아빠와 아이들은 세상으로, 세상보다 더욱 큰 사랑을 향해 달려나갑니다.
글·이소흔 기자 / 사진·김용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