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산책길
찬란한 가을향을 한껏 머금고황금색으로 치장한 은행나무 아래아빠 손 놓칠까, 아이가 넘어질까서로 손 꼭 붙잡고 아빠와 딸이 도란도란 산책합니다.쌓여가는 낙엽 만큼이나 행복한 대화 온 세상 노랗게 물들입니다.
글·이주희 기자 / 사진·김용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