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행복으로의 초대 > 행복갤러리
행복갤러리(여물어 가는 가을)

여물어 가는 가을

강렬한 태양 빛에 가을은 점점 살쪄간다.
고추 말리는 여인의 손끝에서 가을의 향취가 짙게 묻어난다.
풍성하게 여물어갈수록 이웃을 돌아보라고
하나님은 이 가을을 결실의 때로 만들어 주셨나보다.

글·오정선 기자 / 사진·김용두 기자

 

기사입력 : 2004.08.28. am 11:03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