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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갤러리(수고와 기쁨)

수고와 기쁨

한 톨의 쌀은 농부의 여든여덟번의 수고로 세상을 본다고 합니다.
그러기에 八(여덟 팔)자를 두 번 더해 米(쌀 미)자를 만들었다지요? 우리가 살아가는 이 세상은 수고와 노력, 그리고 은혜와 기쁨이 하나의 원을 그리며 돌아가는 것 같습니다. 지금 나의 수고가 내일의 큰 기쁨으로 돌아올 것을 믿습니다.

글·이미나 기자 / 사진·김용두 기자

 

기사입력 : 2004.10.12. pm 13:48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