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칠어 보이는 배이지만황금빛 배는 풍요로움으로 넉넉한 웃음 자아내게 합니다. 달콤한 배의 속은 고단함으로 얼룩진 우리 마음 달래줍니다.그리고 무엇보다도 가장 깊은 내면은 아무에게도 쉽게 드러내지 않는 옹골참으로 내일을 준비합니다.
글·복순희 기자 / 사진·김용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