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행복으로의 초대 > 행복갤러리
나이듦의 미덕

나이듦의 미덕

가을은 완숙한 계절이다.
한 해 한 해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우리는 삶의 완숙미를 더해간다. 삶의 지혜를 쌓아간다. 그래서 가을이 풍요를 상징하듯 나이가 들수록 인생의 완성도는 더욱 짙어만 간다. 젊음의 길을 지나 완숙의 길을 걷고 있다.


글·오정선 / 사진·김용두 기자

 

기사입력 : 2004.12.04. am 11:01 (편집)
복순희기자 (lamond@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