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무는 해
저무는 해를 바라보며삶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져봅니다.나누어야 할 것은 없는지 버려야 할 것은 없는지 살펴보고부서지고 약한 곳도 수선해야 합니다.내일 다시 떠오를 새해를 기대하며…
글·복순희 / 사진·김용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