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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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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갤러리 기사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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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갤러리>
사랑높이
마음 높이를 바꿔보세요. 눈 높이를 바꿔보세요.이제, 제가 보이나요?당신의 높이가 바뀌지 않는다면 우린 만날 수가 없어요.사랑을 시작할 수도 없답니다. 글·이소흔 / 사진·김용두.... ㅣ이소흔 기자 2005-05-28
<행복갤러리>
사랑의 즐거움
5월, 아름답게 언덕을 장식한 철쭉의 꿈은 온 세상을 붉게 만들어 누구나 사랑을 하게 하는 것이다. 철쭉은 우리에게 다가와 조용한 소리로 속삭인다.우.... ㅣ이소흔 기자 2005-05-20
<행복갤러리>
금낭화
계곡 옆 금낭화가 꽃망울을 내밀더니 겸손과 순종으로 고개를 떨군다.붉은 꽃주머니 속 깊게 담아둔 사랑이 툭 터지고 말았다.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이 흐르고 있다. 글·이소흔 / 사.... ㅣ이소흔 기자 2005-05-12
<행복갤러리>
희망이 솟는다
무더위를 가르며 시원한 물줄기가 솟아난다. 메마른 인생에 시원한 희망이 솟는다. 분수 위에서 아이들은 성큼 다가온 여름을 즐긴다. 그리고 희망으로 온 몸을 적신다. 글·이소흔.... ㅣ이소흔 기자 2005-05-04
<행복갤러리>
아이들과 아지랑이
움츠린 도시에 불던 바람이 걷혔다. 햇살 아래 꽃들이 피고 나무에 싹이 텄다. 봄 기운이 아스팔트 길을 따라 아지랑이로 올라온다.도시를 적신 봄 기운에 우리의 아이들이 환하게 웃는.... ㅣ이소흔 기자 2005-05-04
<행복갤러리>
동화
어제 꿈에 만난 세상은 동화 속 나라무지개 언덕 넘어 너른 들녁엔튤립 꽃들이 넘실거렸지요. 그 안에 행복을 가득 머금은 사람들 얼굴 바로 내가 꿈꾼 세상이에요. 글·오정선.... ㅣ오정선 기자 2005-04-21
<행복갤러리>
벚꽃에 대한 생각
엄마는 벚꽃을 보고 사랑나무라 하고, 나는 벚꽃을 보고 팝콘나무라 불렀다.아빠는 벚꽃길이 행복하다 웃었고, 나는 벚꽃길이 달콤하다 말했다. 글·오정선/ 사진·김용두 .... ㅣ오정선 기자 2005-04-16
<행복갤러리>
벚꽃에 대한 생각
엄마는 벚꽃을 보고 사랑나무라 하고, 나는 벚꽃을 보고 팝콘나무라 불렀다.아빠는 벚꽃길이 행복하다 웃었고, 나는 벚꽃길이 달콤하다 말했다. 글·오정선 / 사진·김용두 기자.. ㅣ2005-04-15
<행복갤러리>
가장 행복한 이야기
겨우내 얼었던 땅을 갈아 엎었습니다. 그리고 믿음, 소망, 사랑 한 알씩 심었답니다. 소리없이 새싹이 움틀 때 미소 한 모금의 희망을 뿌려준다면 우리가 심은 밭에선 행복이 .... ㅣ오정선 기자 2005-04-07
<행복갤러리>
봄의 인사
추웠던 지난 날의 뒤로 봄이 다가와 살포시 인사한다.수줍은 새색시처럼, 해맑은 아이 마냥,봄은 그렇게 다가와 나의 어깨를 두드린다.가만히 내 어깨를 감싸 안는다. .... ㅣ오정선 기자 2005-03-31
<행복갤러리>
생명
신기합니다.미동없던 알을 깨고 병아리가 나오니까요.눈으로 확인할 수 없어도 생명의 신비는 우리 주변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글·이주희 / 사진·김용두 기자 .. ㅣ이주희 기자 2005-03-25
<행복갤러리>
봄빛
조심스런 아이 손끝에철쭉의 분홍빛이 넘어오니회색빛 겨울이 물러가네요.살포시 올라간 아이의 입꼬리에도 눈부신 봄빛이 가득합니다. 글·이주희 / 사진·김용두 기자.. ㅣ이주희 기자 2005-03-18
<행복갤러리>
봄볕
물 위 따스한 봄볕 받아 통통하게 살 오른 미나리 휘휘 거두러 물 속에 빠진 농부 위에도 봄볕 한가득창조주 하나님의 봄 선물에 기뻐죽은 듯 꼼짝 않던 땅과 물이지금 들썩거리.... ㅣ이주희 기자 2005-03-11
<행복갤러리>
봄 향기
톡 톡 건드리면 하얀 솜털 사이로꽃봉오리가 보일 듯 합니다.성큼 다가온 봄 내음이코 끝에 느껴집니다. 글·이주희 / 사진·김용두 기자.. ㅣ이주희 기자 2005-03-05
<행복갤러리>
거친 세파 이겨내고
명태는 추운 겨울 동안얼었다 녹았다를 수십차례 반복한 후에 부드럽고 고소한 맛을 지닌 황태로 거듭납니다.우리에게도 세상의 수많은 풍파가 다가오지만그 모든 것을 이겨냈을 때 .... ㅣ육은영 기자 2005-02-25
<행복갤러리>
굴렁쇠 굴리기
인생은 굴렁쇠와 같습니다.혼자서는 도저히 설 수도 굴러갈 수도 없습니다.어린 아이의 손에 쥐어진 막대기가 굴렁쇠를 굴리는 것처럼인생도 하나님의 손에 의해 운행되는 것입니다. .... ㅣ2005-02-18
<행복갤러리>
졸업... 진정한 시작입니다
.. ㅣ김용두 기자 2005-02-18
<행복갤러리>
겨울 추억...
.. ㅣ김용두 기자 2005-02-15
<행복갤러리>
겨울의 끝을 잡고
겨울이 끝나가는 무렵.코끝으로 스치는 바람은두볼을 빨갛게 물들이지만 서로 썰매를 밀어주고 즐거움을함께하는 친구들이 있기에추위는 아무 것도 아닌 것이 되었습니다. 글·복순희.... ㅣ2005-02-11
<행복갤러리>
다듬이질
토닥토닥∼ 손 바쁜 다듬이질 소리가설맞이 준비가 한창인 시골 마당에 가득합니다.할머니가 정성스럽게 방망이로 옷감을 두드리시면 경쾌한 소리와 함께 감쪽같이 주름이 펴집니다.우.... ㅣ복순희 기자 200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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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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