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행복으로의 초대 > 행복갤러리
벚꽃에 대한 생각

 

 

엄마는 벚꽃을 보고 사랑나무라 하고,
나는 벚꽃을 보고 팝콘나무라 불렀다.
아빠는 벚꽃길이 행복하다 웃었고,
나는 벚꽃길이 달콤하다 말했다.

 

글·오정선/ 사진·김용두 기자

 

기사입력 : 2005.04.16. am 10:49 (편집)
오정선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