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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
신기합니다.
미동없던 알을 깨고 병아리가 나오니까요.
눈으로 확인할 수 없어도 생명의 신비는 우리 주변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글·이주희 / 사진·김용두 기자
기사입력 :
2005.03.25. pm 17:34 (편집)
이주희기자 (
jhlee@fgtv.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