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꿈에 만난 세상은 동화 속 나라무지개 언덕 넘어 너른 들녁엔튤립 꽃들이 넘실거렸지요. 그 안에 행복을 가득 머금은 사람들 얼굴 바로 내가 꿈꾼 세상이에요.
글·오정선/ 사진·김용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