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굴렁쇠와 같습니다.혼자서는 도저히 설 수도 굴러갈 수도 없습니다.어린 아이의 손에 쥐어진 막대기가 굴렁쇠를 굴리는 것처럼인생도 하나님의 손에 의해 운행되는 것입니다.
글·복순희 / 사진·김용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