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말씀 > 오늘의가정예배 기사리스트
<오늘의가정예배>1월 12일(월) - 거만한 사람
◎ 찬송 : 347장, 498장 ◎ 말씀 : 잠 15:12멋진 군마 한 마리가 우레 같은 소리를 내면서 뛰어가고 있을 때, 나귀가 반대편에서 무거운 짐을 싣고 천천히 다가오고 있었.... ㅣ2009-01-12
<오늘의가정예배>1월 11일(주일) - 진실한 기도
◎ 찬송 : 484장, 487장 ◎ 말씀 : 잠 15:8한 가난한 가족이 작은 마을로 이사를 가게 됐습니다. 그런데 일곱 살 된 딸이 근심스런 표정으로 어머니에게 물었습니다. “그.... ㅣ2009-01-11
<오늘의가정예배>1월 10일(토) - 온순한 혀
◎ 찬송 : 193장, 214장 ◎ 말씀 : 잠 15:4어느 택시 회사에 성미가 무척 까다로워서 직장 전체의 분위기를 우울하게 만드는 수리공이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인사 과.... ㅣ2009-01-10
<오늘의가정예배>1월 9일(금) - 하나님의 눈
◎ 찬송 : 219장, 331장 ◎ 말씀 : 잠 15:3고대 그리스에 키소이테스와 파라시우스라는 두 화가가 있었습니다. 사람들은 두 화가의 우열을 시험하고자 했습니다. 먼저 키소이.... ㅣ2009-01-09
<오늘의가정예배>1월 8일(목) - 유순한 대답
◎ 찬송 : 182장, 210장 ◎ 말씀 : 잠 15:1한번 지나가면 다시는 돌아올 수 없는 세 가지가 있다고 합니다. 그것은 ‘잃어버린 기회’와 ‘시위를 떠난 화살’ 그리고 ‘입.... ㅣ2009-01-08
<오늘의가정예배>1월 7일(수) - 왕의 은총
◎ 찬송 : 404장, 409장 ◎ 말씀 : 잠 14:35당나라의 2대 임금인 태종은 훌륭한 정치로 후세에 귀감이 됐습니다. 어느 날 태종이 왕규에게 물었습니다. “그대는 그대 자.... ㅣ2009-01-07
<오늘의가정예배>1월 6일(화) - 진정한 용기
◎ 찬송 : 168장, 539장 ◎ 말씀 : 잠 14:32아빠와 아들이 오솔길을 거닐며 다정하게 이야기를 나눕니다. “아빠! 용기란 무엇일까요? 나보다 더 큰 아이가 다른 약한 친.... ㅣ2009-01-06
<오늘의가정예배>1월 5일(월) - 이웃 사랑
◎ 찬송 : 369장, 370장 ◎ 말씀 : 잠 14:31어느 숲에 흑사병이 유행하자 동물의 왕인 사자가 비상회의를 소집했습니다. “하늘이 흑사병을 내린 것은 우리의 죄가 많기 때.... ㅣ2009-01-05
<오늘의가정예배>1월 4일(주일) - 긍정
◎ 찬송 : 455장, 470장 ◎ 말씀 : 잠 14:30이웃과 현실에 불만이 많은 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는 이렇게 투덜거렸습니다. “우리 마을 사람들은 정말 비열해. 남을 도.... ㅣ2009-01-04
<오늘의가정예배>1월 3일(토) - 이름표
◎ 찬송 : 437장, 453장 ◎ 말씀 : 잠 14:26∼27오래 전의 이야기입니다. 스코틀랜드의 한 동네에 강아지 한 마리가 나타났습니다. 그 강아지는 너무나 더러웠고 오랫동안.... ㅣ2009-01-03
<오늘의가정예배>1월 2일(금) - 수고
◎ 찬송 : 372장, 377장 ◎ 말씀 : 잠 14:23독일의 위대한 작가인 괴테의 집은 그와 이야기를 나누려는 사람들로 언제나 북적거렸습니다. 괴테를 찾아오는 사람들의 직업도 .... ㅣ2009-01-02
<오늘의가정예배>1월 1일(목) - 긍휼
◎ 찬송 : 300장, 411장 ◎ 말씀 : 잠 14:21옛날 중국에 호향이란 마을이 있었습니다. 이 마을은 그 지역에서 천한 직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모여 살아 다른 사람들은 그.... ㅣ2009-01-01
<오늘의가정예배>12월 31일(수) - 분노
◎ 찬송 : 182장, 202장 ◎ 말씀 : 잠 14:17징기스칸은 사냥을 위해 매를 데리고 다녔는데, 매를 사랑하여 마치 친구처럼 여기며 길렀습니다. 하루는 사냥을 마치고 돌아오.... ㅣ2008-12-31
<오늘의가정예배>12월 30일(화) - 참된 길
◎ 찬송 : 340장, 487장 ◎ 말씀 : 잠 14:12제2차 세계대전으로 폐허가 된 독일 쾰른에서 살았던 서른여덟 살 케테의 인생은 비극 그 자체였습니다. 전화교환원인 남편은 .... ㅣ2008-12-30
<오늘의가정예배>12월 29일(월) - 은혜
◎ 찬송 : 489장, 498장 ◎ 말씀 : 잠 14:9어느 추운 겨울, 한 여인이 중병에 걸린 외아들을 위해 포도를 구하러 돌아다니고 있었습니다. 여인은 왕궁의 담벼락에 포도가 .... ㅣ2008-12-29
<오늘의가정예배>12월 28일(주일) - 환경
◎ 찬송 : 95장, 101장 ◎ 말씀 : 잠 14:7어떤 개구쟁이가 독수리 알 하나를 주워 와서 암탉의 둥지 속에 집어넣었습니다. 얼마 뒤 여러 병아리들과 함께 새끼 독수리도 부.... ㅣ2008-12-28
<오늘의가정예배>12월 27일(토) - 신실한 증인
◎ 찬송 : 349장, 369장 ◎ 말씀 : 잠 14:5후한의 양진은 상서학자로 해박한 지식이 유가에 견줄 만하여 “관서의 공자”라고 불렸습니다. 그가 동래군 태수로 부임하던 도중.... ㅣ2008-12-27
<오늘의가정예배>12월 26일(금) - 지혜로운 여인
◎ 찬송 : 305장, 361장 ◎ 말씀 : 잠 14:1미국의 하딩 목사는 젊은 시절 어느 조그마한 회사에 근무했습니다. 그런데 그가 다니는 회사는 급여인상을 차일피일 미루었습니다.... ㅣ2008-12-26
<오늘의가정예배>12월 25일(목) - 만족
◎ 찬송 : 446장, 455장 ◎ 말씀 : 잠 13:25태산을 유람하던 공자가 하루는 가죽으로 만든 옷을 입고 새끼로 만든 띠를 매고 거문고를 타며 노래를 부르는 노인을 만났습니.... ㅣ2008-12-25
<오늘의가정예배>12월 24일(수) - 습관
◎ 찬송 : 404장, 410장 ◎ 말씀 : 잠 13:24어느 날 한 청년이 현인을 따라 산에 올라가 네 그루의 나무가 있는 곳에 이르렀습니다. 현인은 청년에게 “이 나무들을 뽑아.... ㅣ2007-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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