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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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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갤러리 기사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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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갤러리>
인내의 열매
6월의 태양 아래 한껏 자란 보리들이 ‘쏴아’ 불어오는 바람에 파도치듯 출렁거리며 황금빛으로 변해갑니다. 오랜 기다림 속에 수확의 기쁨을 얻는 농부처럼, 기도의 응답 또한 참고.... ㅣ2003-05-30
<행복갤러리>
추억
바람타고 두둥실 비누방울이 춤을 춥니다. 일곱 빛깔 무지개가 비누방울에 어려 더 아름답게 보이는군요. 비누방울 날리며 친구들과 뛰.... ㅣ2003-05-30
<행복갤러리>
가족의 소중함
봄볕이 따사로운 오후, 나들이 나온 가족의 모습에서 행복이 느껴집니다. 함께 울고 웃을 수 있는 가장 소중한 사람. 그 이.... ㅣ2003-05-24
<행복갤러리>
주의 향기
꽃 향기에 이끌려 멀리에서부터 벌이 찾아옵니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의 향기를 전할때 사람들을 주님의 품으로 인도할 수 있습니다... ㅣ2003-05-23
<행복갤러리>
우리교회 45번째 생일을 축하합니다.
우리교회가 오늘 창립 45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우리교회의 지난 45년 세월은 기적의 시간이요, 언제나 성령께서 함께하신 시간이었습니다. 숱한 고난과 역경이 있었지만, 우리교회는 이.... ㅣ2003-05-17
<행복갤러리>
화려한 날개짓
... ㅣ2003-05-17
<행복갤러리>
오월의 미소
오월은 금방 찬물로 세수를 한 스물 한 살 청신한 얼굴이라 했던가요. 피천득의 수필 한 문장이 생각납니다. 함박웃음을 머금은 여인들의 얼굴이 청.... ㅣ2003-05-10
<행복갤러리>
감사의 카네이션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는 어린아이의 손길에서 부모님을 향한 감사의 마음이 느껴집니다.부모님의 사랑은 언제나 아낌없이 주는 사랑입니다.우리를 향한 주님의 사랑 또한 언제나 변함이 없습니.... ㅣ2003-05-09
<행복갤러리>
주님의 자녀
아침해가 떠오르기 전에 아침이슬에 흠뻑 젖은 꽃 한송이가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습니다. 당신은 꽃보다 아름다운 주님의 자녀입니다... ㅣ2003-05-02
<행복갤러리>
푸르른 세상을 꿈꾸며
신록의 계절 5월입니다. 아이들의 해맑은 미소가 온 세상을 푸른 빛으로 물들입니다. 우리의 아이들이 티없이 자랄 수 있는 좋은 세상을 만들어 주.... ㅣ2003-05-03
<행복갤러리>
때묻지 않은 마음
순결을 상징하는 배꽃이 하얗게 만발했습니다. 때묻지 않은 아름다움이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고결함의 미덕을 배꽃에게서 .... ㅣ2003-04-26
<행복갤러리>
사망권세 이기시고 …
사망권세 이기신 예수님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예수님과 함께 영원한 몸으로 부활하길 기도합니다... ㅣ2003-04-18
<행복갤러리>
예수 부활 우리의 부활
누가 누가 더 예쁘게 만드나 내기라도 하듯 아이들은 정성을 들여 계란을 꾸밉니다. 예수님의 부활을 축하하는 의미로 친구들에게 선물을 하려나 .... ㅣ2003-04-19
<행복갤러리>
봄의 한가운데
완연한 봄입니다. 흐드러지게 핀 노란 개나리가 봄맞이 나온 가족에게 단란한 한때를 선사하는군요. 주님의 약속대로 겨울은 지나가고,.... ㅣ2003-04-12
<행복갤러리>
주님
십자가 고난을 통하여 죽기까지 우리를 사랑하심을 감사드립니다.우리의 죄악을 사하기 위해 십자가에 달리신 그 은혜 잊지 않게 해주시고,주님의 고난을 기억하고, 부활의 기쁨을 간절히 .... ㅣ2003-04-11
<행복갤러리>
목 련
따스한 봄햇살에 활짝 핀 목련이 우리에게 자연의 아름다움을 선사하는것 같습니다.나무 한그루, 꽃한송이에서도 하나님의 창조의 섭리가 느껴집니다... ㅣ2003-04-04
<행복갤러리>
수줍은 인사
만발한 꽃이 봄의 인사를 건넵니다. 여인의 수줍은 미소처럼 마음을 사로잡는 꽃의 아름다움. 눈부신 봄햇살마저 마음을 흔들어 봄나들이를 재.... ㅣ2003-04-04
<행복갤러리>
함께 살아가는 세상
놀이기구를 타는 아이들은 마냥 신이 나는가 봅니다. 친구들과 어울려 웃고 즐기는 동안은 부러울 것이 무에 있을까요. 둘이 호흡을 맞춰 발을 구르면서.... ㅣ2003-03-21
<행복갤러리>
봄의 향기 (3월 30일자)
자매가 꽃밭에 나란히 앉아 탐스럽게 핀 꽃송이를 바라봅니다. 꽃이 선사하는 또 하나의 아름다움은 향기가 아닐까요. 은은한 꽃내.... ㅣ2003-03-27
<행복갤러리>
잔잔한 호수에 비친 나무의 모습처럼
우리의 모습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이 표현되어집니다.호수처럼 맑고 깨끗한 신앙생활을 통해 예수님의 모습을 비춰야겠습니다... ㅣ2003-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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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6
정답은 금요일까지 보내주세요. 5명을 추첨하여 은혜로운 주해성경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