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누가 더 예쁘게 만드나 내기라도 하듯 아이들은 정성을 들여 계란을 꾸밉니다. 예수님의 부활을 축하하는 의미로 친구들에게 선물을 하려나 봅니다. 죽음을 이기고 다시 사신 예수님. 우리에게 새 생명을 허락해 주신 부활의 기쁨을 모두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글 윤은정 기자 / 사진 김용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