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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한 호수에 비친 나무의 모습처럼

우리의 모습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이 표현되어집니다.
호수처럼 맑고 깨끗한 신앙생활을 통해 예수님의 모습을 비춰야겠습니다.
 

기사입력 : 2003.03.20. pm 17:48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