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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의 카네이션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는 어린아이의 손길에서 부모님을 향한 감사의 마음이 느껴집니다.
부모님의 사랑은 언제나 아낌없이 주는 사랑입니다.
우리를 향한 주님의 사랑 또한 언제나 변함이 없습니다.
기사입력 :
2003.05.09. am 10:24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