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매가 꽃밭에 나란히 앉아 탐스럽게 핀 꽃송이를 바라봅니다. 꽃이 선사하는 또 하나의 아름다움은 향기가 아닐까요. 은은한 꽃내음처럼 많은 사람들을 즐겁게 하는 그리스도의 향기가 되고 싶습니다.글 윤은정 기자 / 사진 김용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