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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

 

 

 

 

 

 

 

 

 

 

 

 

 

 

바람타고 두둥실 비누방울이 춤을 춥니다. 일곱 빛깔 무지개가 비누방울에 어려 더 아름답게 보이는군요. 비누방울 날리며 친구들과 뛰어놀던 아련한 옛 추억이 떠오릅니다.

글 윤은정 기자 / 사진 김용두 기자

 

기사입력 : 2003.05.30. pm 15:39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