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기구를 타는 아이들은 마냥 신이 나는가 봅니다. 친구들과 어울려 웃고 즐기는 동안은 부러울 것이 무에 있을까요. 둘이 호흡을 맞춰 발을 구르면서 더불어 사는 삶을 배웁니다.글 윤은정 기자 / 사진 김용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