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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십자가 고난을 통하여 죽기까지 우리를 사랑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우리의 죄악을 사하기 위해 십자가에 달리신 그 은혜 잊지 않게 해주시고,
주님의 고난을 기억하고, 부활의 기쁨을 간절히 소망하는 한주 되기 바랍니다.
 

기사입력 : 2003.04.11. am 10:12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