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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가정예배 기사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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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가정예배>
6월 5일(주일) - 동병상련
◎ 찬송 : 182장, 202장 ◎ 말씀 : 잠 28:3베를린 뒷거리 모퉁이에게 한 거지 소녀가 바이올린을 켜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소녀의 앞에는 골목의 꼬마들 몇 명만 모여서 구.... ㅣ2009-06-05
<오늘의가정예배>
7월 4일(토) - 의인의 담대함
◎ 찬송 : 259장, 388장 ◎ 말씀 : 잠 28:1어느 날 장군이 이발소에 들어와 이발을 하려고 하면서 하는 말이 “누구든지 내 머리를 깎다가, 혹은 면도할 때에 상처를 내는.... ㅣ2009-07-04
<오늘의가정예배>
7월 3일(금) - 소유
◎ 찬송 : 265장, 371장 ◎ 말씀 : 잠 27:24위대한 종교 개혁자 마르틴 루터는 이렇게 말한 적이 있습니다.“나는 내 수중에 많은 것들을 소유했었으나 지금은 다 잃어버렸.... ㅣ2009-07-03
<오늘의가정예배>
7월 2일(목) - 칭찬
◎ 찬송 : 411장, 427장 ◎ 말씀 : 잠 27:21미국의 대통령이었던 링컨은 남북전쟁이 끝난 직후 이렇게 말했습니다.“우리는 지금까지 우리를 지켜주신 은혜로운 손길에 대해 .... ㅣ2009-07-02
<오늘의가정예배>
7월 1일(수) - 자족하는 삶
◎ 찬송 : 399장, 409장 ◎ 말씀 : 잠 27:20어떤 가족이 여행 도중에 한 마을을 들렀습니다. 지나가다 보니 어떤 집 문 앞 난간에 중년의 남자가 편안하게 앉아 쉬고 있.... ㅣ2009-07-01
<오늘의가정예배>
6월 30일(화) - 사람의 마음
◎ 찬송 : 188장, 189장 ◎ 말씀 : 잠 27:19옛날 중국 어느 지방에 지주 계급에 속한 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는 구두쇠로 불렸는데, 타인의 어려움에는 전혀 관심이 없.... ㅣ2009-06-30
<오늘의가정예배>
6월 29일(월) - 진정한 친구
◎ 찬송 : 93장, 102장 ◎ 말씀 : 잠 27:17영국 캠브리지 대학의 교수이자 종교개혁자였던 찰스 킹슬리는 보기 드물게 아름다운 생애를 보낸 사람이었습니다. 어떤 사람이 그.... ㅣ2009-06-29
<오늘의가정예배>
6월 28일(주일) - 적절한 칭찬
◎ 찬송 : 182장, 193장 ◎ 말씀 : 잠 27:14샴, 즉 옛 태국의 왕들은 자신이 왕궁에 있는 어떤 사람을 파멸시키고자 할 때 흰 코끼리를 그 집에 보냈습니다. 전통적으로.... ㅣ2009-06-19
<오늘의가정예배>
6월 27일(토) - 지혜로운 자녀
◎ 찬송 : 169장, 177장 ◎ 말씀 : 잠 27:11우리가 다른 사람에게 줄 수 있는 가장 좋은 선물은 무엇일까요?영국의 정치가요 저술가였던 밸푸어는 이렇게 말했습니다.“그대.... ㅣ2009-06-27
<오늘의가정예배>
6월 26일(금) - 이웃사촌
◎ 찬송 : 211장, 219장 ◎ 말씀 : 잠 27:10중종 때의 학자 김정국은 ‘천금으로 밭을 사고, 만금으로 이웃을 산다’는 시를 남겼습니다. 그리고 그가 지은 향약문에 보면.... ㅣ2009-06-26
<오늘의가정예배>
6월 25일(목) - 친구의 권고
◎ 찬송 : 82장, 265장 ◎ 말씀 : 잠 27:9스탬보른 교회의 청년이었던 로드즈는 지나친 흡연과 음주 행위로 많은 교인들을 괴롭혔습니다. 스펄전의 할아버지는 이를 몹시 염려.... ㅣ2009-06-25
<오늘의가정예배>
6월 24일(수) - 삶의 보금자리
◎ 찬송 : 411장, 427장 ◎ 말씀 : 잠 27:8위대한 성직자였던 로버트 레이니가 사람들로부터 혹독한 비판과 심한 오해를 받아 어려움을 당하고 있을 때의 일입니다.하루는 한.... ㅣ2009-06-24
<오늘의가정예배>
6월 23일(화) - 심령이 가난한 자
◎ 찬송 : 410장, 455장 ◎ 말씀 : 잠 27:7시드니 올림픽 여자 다이빙에게 우승한 미국의 로라 윌킨슨이 오른쪽 다리 골절상을 당한 것은 올림픽 개최를 불과 몇 개월 앞둔.... ㅣ2009-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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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2일(월) - 친구의 책망
◎ 찬송 : 184장, 331장 ◎ 말씀 : 잠 27:5, 6‘지음(知音)’이라는 고사성어를 유래시킨 백아와 종자기는 백아가 산에 오르는 생각을 하며 거문고를 연주하면 그 연주를 .... ㅣ2009-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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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1일(주일) - 진정한 칭찬
◎ 찬송 : 464장, 502장 ◎ 말씀 : 잠 27:2독일의 정치가 비스마르크가 아들에게 다음과 같은 편지를 보냈습니다.“내가 오늘 한 일에 대하여 내일 다른 사람들의 여론을 들.... ㅣ2009-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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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0일(토) - 사람의 운명
◎ 찬송 : 93장, 455장 ◎ 말씀 : 잠 27:1태종이 어느 날 우연히 두 아전들이 서로 하늘과 사람의 이치를 논하고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갑이 말했습니다. “부귀와 영달은.... ㅣ2009-06-20
<오늘의가정예배>
6월 19일(금) - 감언이설
◎ 찬송 : 172장, 427장 ◎ 말씀 : 잠 26:28아첨을 잘하는 한 사제가 로마 제국의 황제였던 콘스탄티누스 황제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황제의 덕은 이 세상에서는 세상 제.... ㅣ2009-06-19
<오늘의가정예배>
6월 18일(목) - 하늘나라의 법칙
◎ 찬송 : 200장, 213장 ◎ 말씀 : 잠 26:27나무꾼들이 산 속으로 들어가 한 짐씩 나무를 해서 지게에 지고 돌아오는 길에 함정에 빠진 사람들을 발견했습니다. 자세히 보.... ㅣ2009-06-18
<오늘의가정예배>
6월 17일(수) - 위선자
◎ 찬송 : 330장, 343장 ◎ 말씀 : 잠 26:26스펄전 목사는 위선적 신앙을 빗대어 “비 없는 구름과 같고 물이라고는 한 방울도 없이 바짝 말라버린 개울과도 같다”고 말했.... ㅣ2009-06-17
<오늘의가정예배>
6월 16일(화) - 낮은 은
◎ 찬송 : 89장, 102장 ◎ 말씀 : 잠 26:23연설 원고 작가인 페기 누난은 그녀의 저서 ‘인생과 자유와 행복의 추구’에서 외모는 거짓일 수 있다고 기록했습니다. 그녀는 .... ㅣ2009-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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