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송 : 265장, 371장 ◎ 말씀 : 잠 27:24 위대한 종교 개혁자 마르틴 루터는 이렇게 말한 적이 있습니다. “나는 내 수중에 많은 것들을 소유했었으나 지금은 다 잃어버렸다. 그러나 내가 하나님의 수중에 맡긴 것은 여전히 내 소유로 남아 있다” 어떤 영국 신사는 죽음을 눈앞에 두고 이렇게 탄식했습니다. “내가 써 버린 것은 무엇이고 내가 소유했던 것은 무엇인가? 내가 남에게 무엇을 베풀었고 또 무엇을 받았던가!” 부지런히 일하지 않고 게으름을 피우며 재물을 탕진하는 사람에게는 재물이 붙어 있을 수가 없습니다. 그리하여 가난과 궁핍을 면치 못하게 됩니다. 그러나 부지런하고 성실하게 생업에 힘쓰는 사람은 생활이 안정되고 재물도 모으게 됩니다. 사람들에게 진정으로 필요한 것 중의 하나가 바로 땀 흘려 일하는 것입니다. 또한 우리는 재물을 하늘에 쌓는 자들이 돼야 할 것입니다. 이 땅의 재물은 영원할 수 없지만, 하늘의 면류관은 결코 변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진정 가치있는 것은 이 세상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에 있습니다. 우리가 하늘나라를 위해 살아갈 때, 하나님께서는 썩지 않을 면류관으로 우리를 영화롭게 하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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