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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가정예배 기사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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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가정예배>
7월 25일(토) - 징계
◎ 찬송 : 300장, 411장 ◎ 말씀 : 잠 29:17어느 날 유명한 부흥사 무디에게 어떤 교인 한 사람이 찾아와서 이렇게 말했습니다.“제가 아무리 범죄해도 하나님은 저를 그대.... ㅣ2009-07-25
<오늘의가정예배>
7월 24일(금) - 포용
◎ 찬송 : 409장, 458장 ◎ 말씀 : 잠 29:13체구도 볼품없고 지적 능력도 그리 뛰어나지 못한 로마인들이 어떻게 세계를 정복할 수 있었을까? 일본 작가 시오노 나나미는 .... ㅣ2009-07-24
<오늘의가정예배>
7월 23일(목) - 분노
◎ 찬송 : 177장, 427장 ◎ 말씀 : 잠 29:11어느 날 한 목사님이 분노에 대해서 설교했습니다. 예배가 끝나자 한 부인이 목사님께 다가갔습니다. 그 부인은 자기가 성질이.... ㅣ2009-07-23
<오늘의가정예배>
7월 22일(수) - 화평하게 하는 자
◎ 찬송 : 210장, 213장 ◎ 말씀 : 잠 29:8국경을 접한 상태에서 계속 평화를 유지하고 있는 두 나라가 있습니다. 남미의 아르헨티나와 칠레가 바로 그 경우입니다. 그러나.... ㅣ2009-07-22
<오늘의가정예배>
7월 21일(화) - 의인과 악인
◎ 찬송 : 265장, 268장 ◎ 말씀 : 잠 29:7유명한 프랑스 외과의사가 추기경의 수술을 하도록 부름을 받았을 때의 일입니다.추기경은 의사가 들어오자 말했습니다.“당신은 병.... ㅣ2009-07-21
<오늘의가정예배>
7월 20일(월) - 아첨
◎ 찬송 : 186장, 195장 ◎ 말씀 : 잠 29:5어느 날 까마귀가 치즈 한 조각을 훔쳐서 그것을 조용히 먹으려고 숲 속으로 날아갔는데, 마침 여우가 지나가다가 그 광경을 보.... ㅣ2009-07-20
<오늘의가정예배>
7월 19일(주일) - 회개
◎ 찬송 : 182장, 184장 ◎ 말씀 : 잠 29:1몇 년 전, 어떤 여자가 죽을병에 걸렸습니다. 그때 그는 이웃에 사는 기독교인에게 이런 맹세를 했습니다.“만일 하나님께서 내.... ㅣ2009-07-19
<오늘의가정예배>
7월 18일(토) - 구제
◎ 찬송 : 509장, 519장 ◎ 말씀 : 잠 28:27미국 캔자스 주의 작은 마을에 채프먼 부부가 살고 있었습니다. 한번은 그의 아들 윌버가 자신에게 용돈을 준 탄넬 씨에게 다.... ㅣ2009-07-18
<오늘의가정예배>
7월 17일(금) - 경책
◎ 찬송 : 200장, 211장 ◎ 말씀 : 잠 28:23중국 초나라에 장왕(莊王)이라는 임금이 있었습니다. 장왕은 많은 횡포를 자행하여 어떤 신하도 감히 직언을 하지 못했습니다..... ㅣ2009-07-17
<오늘의가정예배>
7월 16일(목) - 정의
◎ 찬송 : 262장, 399장 ◎ 말씀 : 잠 28:21중국 송나라 때 어느 재상의 이야기입니다. 한 사람이 보석을 들고 재상을 찾아왔습니다. 어렵게 구한 값비싼 보석을 뇌물로 .... ㅣ2009-07-16
<오늘의가정예배>
7월 15일(수) - 탐욕
◎ 찬송 : 265장, 389장 ◎ 말씀 : 잠 28:16알렉산더 대왕이 이끄는 군대가 페르시아군과 싸우기 위해 전진하고 있었을 때의 일입니다. 알렉산더의 군대는 역사상 전무후무한.... ㅣ2009-07-15
<오늘의가정예배>
7월 14일(화) - 하나님 경외
◎ 찬송 : 13장, 23장 ◎ 말씀 : 잠 28:14어느 날 런던의 한 클럽에서 문학인들이 만나 역사에 빛나는 사람들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게 됐습니다. 그들 중 하나가 “만일 밀.... ㅣ2009-07-14
<오늘의가정예배>
7월 13일(월) - 회개
◎ 찬송 : 210장, 214장 ◎ 말씀 : 잠 28:13일본에 다카바다라는 유명한 학자가 있었습니다. 그는 예수님을 믿고 기독교 신자가 돼서 진실한 신앙생활을 하였습니다. 그러다.... ㅣ2009-07-13
<오늘의가정예배>
7월 12일(주일) - 달란트
◎ 찬송 : 204장, 211장 ◎ 말씀 : 잠 28:11 어떤 대사업가가 자식이 없어서 양자를 맞으려고 했는데 가까운 친구가 훌륭한 양자 감이라고 한 청년을 소개했습니다. 그 .... ㅣ2009-07-12
<오늘의가정예배>
7월 11일(토) - 정직과 성실
◎ 찬송 : 370장, 519장 ◎ 말씀 : 잠 28:10미국 블루문 치즈회사의 창립자 휘트니는 농부의 아들로 자랐으나 회사 사장이 되는 것이 꿈이었습니다. 그는 제일 먼저 식료품.... ㅣ2009-07-11
<오늘의가정예배>
7월 10일(금) - 응답되지 않는 기도
◎ 찬송 : 464장, 484장 ◎ 말씀 : 잠 28:9빅토리아 여왕은 신앙심이 깊고 선정을 베푼 여왕입니다. 그는 어느 날 한 과부의 집을 찾아 이렇게 물었습니다. “일찍이 아주.... ㅣ2009-07-10
<오늘의가정예배>
7월 9일(목) - 구제
◎ 찬송 : 182장, 200장 ◎ 말씀 : 잠 28:8웨슬리는 적은 수입을 가지고도 당시의 어떤 사람보다 많은 금액을 구제 사업에 기부했습니다. 그는 1년에 300파운드를 벌 때.... ㅣ2009-07-09
<오늘의가정예배>
7월 8일(수) - 성실
◎ 찬송 : 268장, 371장 ◎ 말씀 : 잠 28:6영국의 대부호이자 건축가인 토머스 해밀턴 가(家)에는 선조로부터 대대로 내려오는 불가사의한 보물이 있었습니다. 사람들은 그것.... ㅣ2009-07-08
<오늘의가정예배>
7월 7일(화) - 야훼를 찾는 자
◎ 찬송 : 169장, 394장 ◎ 말씀 : 잠 28:5옛날 중국 제나라 때의 일입니다. 대낮에 어떤 사람이 금은방에 들어와서 금을 훔쳐 달아나다가 즉각 포졸에게 잡혔습니다. 포졸.... ㅣ2009-07-07
<오늘의가정예배>
7월 6일(월) - 의인과 악인
◎ 찬송 : 265장, 392장 ◎ 말씀 : 잠 28:4로마에서 기독교를 최초로 승인한 콘스탄티누스 황제가 죽고 난 후, 율리아누스가 로마 황제의 자리에 올랐습니다. 율리아누스 황.... ㅣ2009-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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