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송 : 182장, 184장 ◎ 말씀 : 잠 29:1 몇 년 전, 어떤 여자가 죽을병에 걸렸습니다. 그때 그는 이웃에 사는 기독교인에게 이런 맹세를 했습니다. “만일 하나님께서 내게 새로운 생명을 허락하신다면 앞으로는 전혀 다른 사람이 되겠습니다. 애들을 교회에 데려가고 또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방식대로 자라도록 하겠습니다” 그 후 그녀는 완전히 회복됐으며 몇 개월 동안은 맹세를 잘 지켰습니다. 그러나 점차 흐르면서 다시 옛날의 생활방식으로 되돌아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옛 친구와 어울려 차를 몰고 가면서 술을 조금씩 마신 것이 원인이 돼 커다란 교통사고를 내고야 말았습니다. 부모가 자식을 기를 때, 자식이 한번 잘못했다고 해서 회초리를 들지는 않습니다. 여러 번 책망을 하고 난 다음에도 자식이 그 책망을 무시하고 여전히 잘못을 저지르면, 그때는 회초리를 들고 종아리를 때리는 것입니다. 이처럼 하나님께서도 오래 참으십니다. 하지만 일단 때리기 시작하시면 감당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기회를 주실 때 회개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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