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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1일(토) - 정직과 성실
◎ 찬송 : 370장, 519장   
◎ 말씀 : 잠 28:10
 미국 블루문 치즈회사의 창립자 휘트니는 농부의 아들로 자랐으나 회사 사장이 되는 것이 꿈이었습니다. 그는 제일 먼저 식료품 연쇄점의 점원으로 취직했습니다. 그는 모든 일에 성실히 임했습니다.
 소매부에서 일하던 그는 거기서만 일하는 것이 아니라 점심시간에는 도매부의 일도 자진해서 도와주었습니다. 그리고 이 일에 대하여는 보수를 요구하지 않았습니다. 이것이 담당부장의 인정을 받게 되어 부장은 더 좋은 자리가 났을 때 휘트니를 앉혔습니다. 휘트니는 그 후 점원에서 외판원으로, 부장으로, 그리고 마침내 회사를 창설하여 사장이 됐습니다.
 정직하고 성실한 의인은 결코 멸망하지 않습니다. 정직하고 성실한 의인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지키며 꾸준히 올바른 삶을 살려고 노력합니다. 그러므로 악인의 유혹을 받을 때 그 유혹에 넘어가지 않으며 그 유혹을 물리치기까지 더욱 하나님을 굳세게 잡고 의지하면 큰 능력을 받고 신앙이 성숙됩니다. 정직하고 성실한 의인은 전화위복의 인생,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는 삶을 사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정직하고 성실한 태도를 갖춰야 할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길이요 우리가 잘 되는 길이기 때문입니다.
 

기사입력 : 2009.07.11. pm 15:23 (편집)
육은영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