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 9일(목) - 구제 |
◎ 찬송 : 182장, 200장 ◎ 말씀 : 잠 28:8 웨슬리는 적은 수입을 가지고도 당시의 어떤 사람보다 많은 금액을 구제 사업에 기부했습니다. 그는 1년에 300파운드를 벌 때 280파운드를 가지고 생활하고 나머지 20파운드는 사회기관에 기부했습니다. 다음 해에 600파운드를 받게 되자 그는 변함없이 280파운드를 생활비로 쓰고 나머지 320파운드는 구제 사업을 위해 기부했습니다. 또 그 다음 해에 가서 900파운드를 받게 됐을 때 여전히 그의 생활비는 280파운드였고, 나머지 620파운드는 기부했습니다. 구제 사업을 시작한 넷째 해에 그는 1200파운드의 수입 중 280파운드의 생활비를 제한 나머지 금액 920파운드를 기부했습니다. 이 같은 비율로 그는 일생을 다하도록 구제하는 일에 힘을 다했습니다. ‘중한 변리’란 고리 대금을 말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부분에 대해서 엄히 정해 놓으셨습니다(신 23:19, 20). 그러므로 정상적인 법정 이자를 받는 것은 괜찮지만, 고금리를 받는 행위는 율법을 어기는 것입니다. 이런 경우에는 하나님께서 그 재산을 빼앗아 구제하는 사람에게 주십니다. 그러므로 중한 변리로 재산을 불리면 금방 재산이 늘어날 것 같아도 결국 가난한 사람들을 구제하는 일에 쓰이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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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입력 : 2009.07.09. pm 15:22 (편집) 육은영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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