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말씀 > 오늘의가정예배 기사리스트
<오늘의가정예배>12월 31일(화) - 재물
◎말씀 : 잠 18:11 ◎찬송 : 405장(통 458장) 맨주먹으로 30여 년간 노력한 끝에 미국에서 손꼽히는 부호가 된 ‘그르드’란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는 임종 시 단 하나.... ㅣ2013-12-31
<오늘의가정예배>12월 30일(월) - 하나님의 보호
◎말씀 : 잠 18:10 ◎찬송 : 386장(통 439장) 영국의 선교사로 아프리카 선교 및 탐험에 일생을 바친 데이비드 리빙스턴의 경험담입니다. “1855년 11월 20일 빅토.... ㅣ2013-12-30
<오늘의가정예배>12월 28일(토) - 게으름
◎ 말씀 : 잠 18:9 ◎ 찬송 : 330장(통 370장) 유명한 영국의 소설가 찰스 디킨스는 유복한 가정에서 태어나 행복한 어린 시절을 보냈으나, 소년이 됐을 무렵 그의 가정.... ㅣ2013-12-28
<오늘의가정예배>12월 27일(금) - 심판의 날
◎ 말씀 : 잠 18:5 ◎ 찬송 : 180장(통 168장) 한 스코틀랜드인 변호사가 있었습니다. 그가 한번은 말을 빌렸는데 사고였는지 거칠게 다루었는지 그만 그 말이 죽고 말았.... ㅣ2013-12-27
<오늘의가정예배>12월 26일(목) - 미련한 자
◎ 말씀 : 잠 18:2 ◎ 찬송 : 195장(통 175장) 두 나그네가 말을 타고 여행을 하고 있었는데, 한 사람은 장님이었습니다. 두 나그네는 들에서 하룻밤을 잤습니다. 아침.... ㅣ2013-12-26
<오늘의가정예배>12월 25일(수) - 신의
◎말씀 : 잠 18:1 ◎찬송 : 183장(통 172장) 개와 사람, 고양이 그리고 매가 앞으로 서로 진심으로 사랑하면서 한집에서 살고 식사도 함께 나누며 정답게 지내자는 약속을.... ㅣ2013-12-25
<오늘의가정예배>12월 24일(화) - 침묵
◎말씀 : 잠 17:28 ◎찬송 : 267장(통 201장) 타우라스 산 정상에는 골짜기가 있습니다. 이 골짜기는 독수리들이 많이 서식하고 있는 곳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런데 그.... ㅣ2013-12-24
<오늘의가정예배>12월 23일(월) - 지혜로운 자
◎말씀 : 잠 17:27 ◎찬송 : 200장(통 235장) 유대인의 지혜를 담고 있는 탈무드에서는 현인이 되기 위한 조건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1. 자기보다 .... ㅣ2013-12-23
<오늘의가정예배>12월 14일(토) - 의인을 벌하는 것
◎ 말씀 : 잠 17:26 ◎ 찬송 : 516장(통 265장) A.D. 300년 경, 수도원 운동의 창시자였던 안토니의 제자 마카리우스는 성인으로 칭송받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ㅣ2013-12-14
<오늘의가정예배>12월 13일(금) - 자녀 교육
◎ 말씀 : 잠 17:25 ◎ 찬송 : 563장(통 411장) 프랜시스 웨이랜드 파커는 교육가로서 상당한 명성을 가진 인물이었습니다. 어느 날 아이를 키우고 있는 한 여성이 그에.... ㅣ2013-12-13
<오늘의가정예배>12월 12일(목) - 지혜의 영
◎ 말씀 : 잠 17:24 ◎ 찬송 : 196장(통 174장) 작은 배가 몇 시간 동안 폭풍우에 시달리고 있었습니다. 드디어 폭풍우는 잠잠해지고 바다는 고요해졌으나 엔진이 고장나.... ㅣ2013-12-12
<오늘의가정예배>12월 11일(수) - 기쁨
◎말씀 : 잠 17:22 ◎찬송 : 429장(통 489장) 어떤 사람이 한 회사의 이사회에 참석한 일이 있었습니다. 모인 사람들이 하는 대화는 모두가 다 어두운 미래에 대한 것이.... ㅣ2013-12-11
<오늘의가정예배>12월 10일(화) - 형제
◎말씀 : 잠 17:17 ◎찬송 : 587장(통 305장) 찰스 램은 그의 생애 중에서 여자에 대한 깊은 사랑을 느낀 적이 있었으나 자신의 가족에게 자신이 더욱 필요하다는 것을 .... ㅣ2013-12-10
<오늘의가정예배>12월 9일(월) - 다툼
◎말씀 : 잠 17:14 ◎찬송 : 405장(통 458장) 몇 년 동안 두 사람의 수도사가 다정하게 살아 왔습니다. 어느 날 한 수도사가 그들의 단조로운 생활 방식에 대해 말했습.... ㅣ2013-12-09
<오늘의가정예배>12월 7일(토) - 은혜 갚기
◎ 말씀 : 잠 17:13 ◎ 찬송 : 438장(통 495장) 불우한 소녀가 있었습니다. 그녀는 너무 가난했으며 아사 직전 이웃에게 발견돼 겨우 목숨을 건진 적도 있었습니다. 설.... ㅣ2013-12-07
<오늘의가정예배>12월 6일(금) - 허물 덮기
◎ 말씀 : 잠 17:9 ◎ 찬송 : 449장(통 377장) 알렉산더 대왕은 거대한 제국을 건설한 후 더 늙기 전에 자신의 초상화를 남기고 싶어 했습니다. 그는 유명한 화가들을 .... ㅣ2013-12-06
<오늘의가정예배>12월 5일(목) - 정직
◎ 말씀 : 잠 17:7 ◎ 찬송 : 546장(통 399장) 그로버 클리블랜드는 미국 정치사에서 가장 정직했던 대통령으로 손꼽히는 인물입니다. 그가 대통령 선거전에 나섰을 때 ‘.... ㅣ2013-12-05
<오늘의가정예배>12월 4일(수) - 자녀 교육
◎말씀 : 잠 17:6 ◎찬송 : 252장(통 184장) 발명가 토마스 에디슨은 어린시절 너무 어리석어 ‘우둔한 아이’라는 평을 들었습니다. 5살 때는 오리의 알을 품에 넣고 부.... ㅣ2013-12-04
<오늘의가정예배>12월 3일(화) - 가난한 자
◎말씀 : 잠 17:5 ◎찬송 : 200장(통 278장)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사우스 센트럴. 이곳은 미국에서도 대표적인 홈리스(노숙자) 밀집촌입니다. 이곳에서 ‘코리아 마마’로 .... ㅣ2013-12-03
<오늘의가정예배>12월 2일(월) - 백발
◎말씀 : 잠 16:31 ◎찬송 : 267장(통 201장) 41년 동안 한 교회에서 목회하였던 발드윈 박사는 그리스도의 복음에 대하여 다음과 같은 말을 남겼습니다. 그가 30세에.... ㅣ2013-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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