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 잠 18:10 ◎찬송 : 386장(통 439장)
영국의 선교사로 아프리카 선교 및 탐험에 일생을 바친 데이비드 리빙스턴의 경험담입니다. “1855년 11월 20일 빅토리아 폭포를 발견한 우리 140명 일행은 북동 방향으로 길을 떠났다. 언제나처럼 우리는 온갖 위험에 노출돼 있었다. 우리 일행이 길을 갈 때에 원주민 무리들이 나타나 우리를 공격하려 하기도 했으나, 그들은 우리에게 싸울 의사가 전혀 없음을 알아차리고서는 곧 돌아가 버리곤 했다. 비록 우리 140명 일행의 손에 방패는 없었지만, 우리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방패로 삼았기에 무사히 제1회 전도여행을 마칠 수 있었다” 하나님의 이름의 능력을 의지하고 하나님께로 피하는 사람은 해를 당하지 않습니다. 어떠한 환난과 시험과 핍박과 고난 가운데 있더라도 견고한 망대이신 하나님을 믿고 의지할 때 하나님께서 눈동자같이 지켜 주시고 구원해 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