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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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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갤러리 기사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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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갤러리>
올곧은 자태처럼
사시사철 푸른 잎을 내며 하늘을 향해 곧게 뻗어 있는 대나무를 보면서 옛 선인들은 절개와 지조를 배웠습니다. 쉬 휘어지지 않으며 화려한 꽃으로 치장하지 않아도 충분히 멋스러운 대나.... ㅣ2002-09-27
<행복갤러리>
희생
스스로를 불사름으로 주위를 밝히는 촛불처럼 예수님께서도 십자가 희생을 통해 우리에게 구원을 주셨습니다... ㅣ2002-09-27
<행복갤러리>
변함없는 사랑(2002.9.15)
장독대에 놓인 항아리에서 변함없는 어머니의 마움이 느껴집니다. 우리를 향한 주님의 마음 또한 언제나 변함이 없습니다... ㅣ2002-09-13
<행복갤러리>
행복
성큼 다가온 가을의 문턱에서 부둣가에 앉아 한올한올 그물을 깁는 아주머니들의 얼굴에서 소박하지만 작은 행복이 느껴집니다.우리의 삶에서 얽히는 수많은 문제를 해.... ㅣ2002-09-13
<행복갤러리>
영혼의 쉼터
박 넝쿨 우거진 원두막에서 늦더위로 지친 육신의 쉼을 얻습니다.그런데 지친 영혼의 쉼터는 어디일까요?바로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ㅣ2002-09-06
<행복갤러리>
구별된 삶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려 죽으심으로 우리는 죄를 용서받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얻었습니다. 주님의 자녀인 우리는 세상과 구별된 삶을 살아야겠습니다... ㅣ2002-09-06
<행복갤러리>
생명의 길
나뭇가지 사이를 헤치고, 땀방울을 송송 흘리며 매미를 잡으러 뛰어다니는 아이들의 모습에서 가는 여름이 더욱 아쉽게 느껴집니다.우리의 인생 또한 항상 무엇인가를 찾아가는 길이라고 생.... ㅣ2002-08-30
<행복갤러리>
참행복
하늘을 향해 힘차게 뛰어 오르는 아이들의 해맑은 웃음속에서 때묻지 않은 순수한 행복이 느껴집니다.우리가 참 행복을 느낄 수 있는 것은 예수님 안에 속해 있을 때입니다... ㅣ2002-08-23
<행복갤러리>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우리의 구원은 오직 예수님의 십자가를 통해서 뿐입니다.(여의도순복음교회 대성전 돔 십자가).. ㅣ2002-08-23
<행복갤러리>
주님의 섭리
들판의 풀 한 포기, 과실 한 그루도 주님의 섭리 가운데, 열매를 맺어 갑니다.우리의 삶 또한 주님의 섭리 가운데 열매 맺는 하루하루가 되어야겠습니다... ㅣ2002-08-16
<행복갤러리>
굵은 땀방울 속에 담긴 기쁨
땀 한방울 한방울이 옥수수 한알 한알로 변하는 힘든 과정 뒤에 정성스럽게 키운 옥수수를 거두어 들이는 농부의 밝은 얼굴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우리의 삶도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는 밀.... ㅣ2002-08-09
<행복갤러리>
성숙
아무도 모르는 사이에 조금씩 조금씩 익어가는 토마토처럼 하루 하루 생활속에서 성도들은 예수님이라는 푯대를 향하여 나아가야겠습니다... ㅣ2002-08-09
<행복갤러리>
믿 음
돌고래가 조련사와 호흡을 맞추기 위해서는 오랜 기간 믿음을 쌓아가는 과정이 필요합니다.우리들은 예수 그리스도와 깊은 믿음을 쌓을 때 참된 삶을 살게 됩니다... ㅣ2002-08-02
<행복갤러리>
“신앙도 쑥쑥”
7월의 뜨거운 태양을 듬뿍받으며 조롱박이 하루하루 크기를 더해갑니다. 이웃을 향한 우리의 사랑도 그리스도안에서 하루하루 자라나야겠습니다... ㅣ2002-07-26
<행복갤러리>
생명의 폭포수
시원한 폭포수 아래 육체의 더위를 이겨내듯 예수님만이 우리 영혼의 생명의 폭포수되십니다... ㅣ2002-07-19
<행복갤러리>
인생 소성자
도공의 손에 얹혀진 진흙 한덩어리가 찬란한 도기로 변화되는 것처럼 하나님의 손에 들린바 된 인생들도 아름다운 모습으로 거듭나게 됩니다... ㅣ2002-07-12
<행복갤러리>
은혜의 물줄기
흩뿌려지는 물줄기가 온땅을 촉촉히 적시듯 온세상을 주님의 사랑으로 물들이는 우리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ㅣ2002-07-05
<행복갤러리>
희망의 불꽃
어두운 밤하늘을 알록달록 곱게 수놓는 불꽃의 향연. 보는 이들의 마음속에도 갖가지 희망이 피어납니다. 우리를 사망의 어둠에서 건져내신 예수님은 우리의 영혼을 밝혀주는 희망의 불꽃입.... ㅣ2002-06-28
<행복갤러리>
참된 쉼터
광활하게 펼쳐진 광야가 마치 우리네 인생의 험난한 굴곡을 그려내고 있는 듯합니다. 인생의 여정에서 지친 몸 쉬어갈 수 있는 곳은 바로 주님의 품입니다... ㅣ2002-06-28
<행복갤러리>
순 리
낮은 곳을 향해 흐르는 물이 그 방향을 거슬러 흐를 수 없는 것처럼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도 거스를 수는 없습니다... ㅣ2002-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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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6
정답은 금요일까지 보내주세요. 5명을 추첨하여 은혜로운 주해성경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