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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된 쉼터

 광활하게 펼쳐진 광야가 마치 우리네 인생의 험난한 굴곡을 그려내고 있는 듯합니다. 인생의 여정에서 지친 몸 쉬어갈 수 있는 곳은 바로 주님의 품입니다.

 

기사입력 : 2002.06.28. am 09:05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