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두운 밤하늘을 알록달록 곱게 수놓는 불꽃의 향연. 보는 이들의 마음속에도 갖가지 희망이 피어납니다. 우리를 사망의 어둠에서 건져내신 예수님은 우리의 영혼을 밝혀주는 희망의 불꽃입니다
글 윤은정 기자 / 사진 김용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