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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별된 삶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려 죽으심으로 우리는 죄를 용서받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얻었습니다. 주님의 자녀인 우리는 세상과 구별된 삶을 살아야겠습니다.

 

기사입력 : 2002.09.06. am 11:21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