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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길
나뭇가지 사이를 헤치고, 땀방울을 송송 흘리며 매미를 잡으러 뛰어다니는 아이들의 모습에서 가는 여름이 더욱 아쉽게 느껴집니다.
우리의 인생 또한 항상 무엇인가를 찾아가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길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생명의 길입니다.
기사입력 :
2002.08.30. pm 14:25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