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행복으로의 초대
>
행복갤러리
굵은 땀방울 속에 담긴 기쁨
땀 한방울 한방울이 옥수수 한알 한알로 변하는 힘든 과정 뒤에 정성스럽게 키운 옥수수를 거두어 들이는 농부의 밝은 얼굴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우리의 삶도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는 밀알이 되어야겠습니다.
기사입력 :
2002.08.09. pm 16:35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