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굵은 땀방울 속에 담긴 기쁨

 땀 한방울 한방울이 옥수수 한알 한알로 변하는 힘든 과정 뒤에 정성스럽게 키운 옥수수를 거두어 들이는 농부의 밝은 얼굴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우리의 삶도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는 밀알이 되어야겠습니다.
 

기사입력 : 2002.08.09. pm 16:35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