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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함없는 사랑(2002.9.15)
장독대에 놓인 항아리에서 변함없는 어머니의 마움이 느껴집니다. 우리를 향한 주님의 마음 또한 언제나 변함이 없습니다.
기사입력 :
2002.09.13. am 09:33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