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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 리
낮은 곳을 향해 흐르는 물이 그 방향을 거슬러 흐를 수 없는 것처럼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도 거스를 수는 없습니다.
기사입력 :
2002.06.14. pm 16:00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