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말씀 > 오늘의가정예배 기사리스트
<오늘의가정예배>12월 23일(화) - 노동
◎ 찬송 : 371장, 376장 ◎ 말씀 : 잠 13:23중국 오나라 때 사람들의 운명을 점치는 처사 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이 사람은 점을 통해 자기가 천자(황제)가 될 운명임을.... ㅣ2008-12-23
<오늘의가정예배>12월 22일(월) - 베푸는 삶
◎ 찬송 : 182장, 202장 ◎ 말씀 : 잠 13:22슈바이처가 운영하는 아프리카의 병원에서 궂은일을 도맡아 하는 미모의 간호사가 있었습니다. 그녀의 이름은 마리안 프레밍거였습.... ㅣ2008-12-22
<오늘의가정예배>12월 21일(주일) - 동행
◎ 찬송 : 400장, 401장 ◎ 말씀 : 잠 13:20미국의 클린턴 대통령은 끊임없이 섹스 스캔들에 휘말렸습니다. 그런데 클린턴이 청소년 시절을 보낸 핫 스프링은 유명한 온천 .... ㅣ2008-12-21
<오늘의가정예배>12월 20일(토) - 소원
◎ 찬송 : 340장, 344장 ◎ 말씀 : 잠 13:22어떤 사람이 배를 타고 가다가 바다 속에 진주를 빠뜨렸습니다. 이 사람은 배가 육지에 닿자마자 큰 바가지로 바닷물을 떠서 .... ㅣ2008-12-20
<오늘의가정예배>12월 19일(금) - 부한 체 하여도
◎ 찬송 : 313장, 347장 ◎ 말씀 : 잠 13:7나폴레옹이 전투를 하루 앞두고 노을을 바라보며 깊은 상념에 잠겼습니다. “내게 여호수아처럼 저 태양을 두 시간만 멈추게 할 .... ㅣ2008-12-19
<오늘의가정예배>12월 18일(목) - 의인
◎ 찬송 : 214장, 219장 ◎ 말씀 : 잠 13:5임마누엘 칸트의 아버지가 본국으로 가는 도중에 강도들과 마주치게 됐습니다. 그는 자신의 것을 모두 주었습니다. 강도들은 물건.... ㅣ2008-12-18
<오늘의가정예배>12월 17일(수) - 게으름
◎ 찬송 : 370장, 371장 ◎ 말씀 : 잠 13:4데모스테네스는 그리스 제1의 웅변가이자 정치가로 불리던 사람입니다. 그렇지만 그는 타고난 웅변가는 아니었습니다. 목소리는 낮.... ㅣ2008-12-14
<오늘의가정예배>12월 16일(화) - 침묵
◎ 찬송 : 189장, 195장 ◎ 말씀 : 잠 13:3캐나다의 의학박사 윌리엄 오슬러는 침묵에 대한 귀한 말을 남겼습니다. “침묵은 가장 훌륭한 예술에 속한다. 생활의 분위기는 .... ㅣ2008-12-16
<오늘의가정예배>12월 15일(월) - 훈계
◎ 찬송 : 300장, 411장 ◎ 말씀 : 잠 13:1한번은 코울리지가 어린 아이들에 대한 종교 교육을 인정하지 않는 사람과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습니다. 그 사람은 어린이에게 편.... ㅣ2008-12-15
<오늘의가정예배>12월 14일(주일) - 의와 생명
◎ 찬송 : 93장, 102장◎ 말씀 : 잠 12:28어느 숲 속에 털이 많은 바링톤 토끼 한 마리가 살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가족이 없었기 때문에 크리스마스가 다가오자 외로움을 .... ㅣ2008-12-14
<오늘의가정예배>12월 13일(토) - 구밀복검
◎ 찬송 : 313장, 330장 ◎ 말씀 : 잠 12:26‘구밀복검’이란 “입에는 꿀이 있고 뱃속에는 검이 있다”는 말인데, 겉으로는 상냥하게 굴면서 뒤로 돌아서면 다리를 당긴다는.... ㅣ2008-12-13
<오늘의가정예배>12월 12일(금) - 평안과 기쁨
◎ 찬송 : 455장, 502장 ◎ 말씀 : 잠 12:25영국 속담에 “하루를 기쁘게 살려는가? 이발을 하라. 한 주간을 기쁘게 살려는가? 자동차를 사라. 한 달을 기쁘게 살려는가.... ㅣ2008-12-12
<오늘의가정예배>12월 11일(목) - 부지런한 사람
◎ 찬송 : 340장, 344장 ◎ 말씀 : 잠 12:24어느 인도네시아 선교사가 전해준 이야기입니다. 이곳에는 350년 동안 기독교가 전파되었으나 십일조와 예배 시간 등에 대한 .... ㅣ2008-12-11
<오늘의가정예배>12월 10일(수) - 겸손한 사람
◎ 찬송 : 347장, 359장 ◎ 말씀 : 잠 12:23아인슈타인은 겸손한 사람이었습니다. 상대성 이론 발견으로 크게 성공한 다음에도 대자연 앞에서 자신은 미약한 존재에 지나지 .... ㅣ2008-12-10
<오늘의가정예배>12월 9일(화) - 거짓을 말하는 사람
◎ 찬송 : 214장, 219장 ◎ 말씀 : 잠 12:19중국 전국 시대 위나라의 방총은 볼모로 잡혀 있는 태자를 다시 고국으로 모셔오기 위해 조나라로 떠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 ㅣ2008-12-09
<오늘의가정예배>12월 8일(월) - 매일 사랑해요
◎ 찬송 : 488장, 489장 ◎ 말씀 : 잠 12:18마라스머스라는 이상한 병은 주로 고아원에서 외롭게 자라는 어린이들에게 나타나는 병입니다. 이 병에 걸린 아이는 신체 발육이.... ㅣ2008-12-08
<오늘의가정예배>12월 7일(주일) - 지혜로운 사람
◎ 찬송 : 442장, 453장 ◎ 말씀 : 잠 12:16마음씨 좋고, 친절하며, 착한 일 잘하기로 소문난 부잣집 마님이 있었습니다. 어느 누구라도 헐뜯을 사람이 없어 정말로 온순.... ㅣ2008-12-07
<오늘의가정예배>12월 6일(토) - 나태
◎ 찬송 : 423장, 427장 ◎ 말씀 : 잠 12:11벤자민 프랭클린은 생활에서 얻은 교훈을 기초로 많은 명언을 남겼습니다. 그중 하나로 다음과 같은 말이 있습니다. “나태는 .... ㅣ2008-12-06
<오늘의가정예배>12월 5일(금) - 가정
◎ 찬송 : 409장, 410장 ◎ 말씀 : 잠 12:4유태인들의 혈통은 철저히 어머니를 따릅니다. 그것은 유태인들이 어머니를 가정의 중심이요 인생의 스승으로 여기기 때문입니다. .... ㅣ2008-12-05
<오늘의가정예배>12월 4일(목) - 뿌리가 든든한 나무
◎ 찬송 : 202장, 204장 ◎ 말씀 : 잠 12:3중세의 위대한 설교자였던 탄셀름은 하루 종일 하나님께 기도하기를 자신에게 성경에 있는 뭔가를 가르쳐 줄 사람을 보내달라고 기.... ㅣ2008-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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