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월 18일(목) - 의인 |
◎ 찬송 : 214장, 219장 ◎ 말씀 : 잠 13:5 임마누엘 칸트의 아버지가 본국으로 가는 도중에 강도들과 마주치게 됐습니다. 그는 자신의 것을 모두 주었습니다. 강도들은 물건만 뺏은 후 그를 그냥 보냈습니다. 그가 안전한 곳까지 가게 되었을 때 그의 옷의 가장자리에서 무언가 단단한 것이 만져졌습니다. 그것은 금이었습니다. 즉시 그는 강도들에게 돌아가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나는 당신들에게 거짓말을 했다오. 내가 너무 무서워 생각을 못했던 거요. 여기 금이 있소” 그러자 놀랍게도 아무도 그의 금을 가져가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그 강도들은 그에게 빼앗은 것을 모두 돌려주었습니다. 결국 선이 악을 이긴 것입니다. 거짓은 마귀로부터 말미암은 것입니다. 의로우신 하나님은 정직한 자를 기뻐하시고 거짓말과 거짓된 행동을 하는 자를 미워하십니다. 하나님 안에는 모두가 참이고 거짓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경외하고 하나님의 영이신 성령님과 함께 하는 의인은 거짓말을 미워하고 오직 진리를 말하며 진실한 삶을 사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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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입력 : 2008.12.18. pm 15:09 (편집) 육은영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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