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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가정예배 기사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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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가정예배>
6월 15일(월) - 남의 말 하기
◎ 찬송 : 195장, 199장 ◎ 말씀 : 잠 26:22어떤 부인이 신부에게 찾아와 자기가 남들의 소문을 내고 다녔다고 고백했습니다. 그러자 신부는 참회에 대한 표시로, 시장에 .... ㅣ2009-06-15
<오늘의가정예배>
6월 14일(주일) - 게으른 자
◎ 찬송 : 210장, 211장 ◎ 말씀 : 잠 26:13영국의 목사이며 문학자인 찰스 킹슬리는 아침마다 일어나면 일할 수 있고 그리하여 미덕을 얻을 수 있음을 감사하라고 다음과 .... ㅣ2009-06-14
<오늘의가정예배>
6월 13일(토) - 화평하게 하는 자
◎ 찬송 : 182장, 193장 ◎ 말씀 : 잠 26:17어느 날 아들의 방을 무심코 들여다보던 어머니가 깜짝 놀랐습니다. 이유는 저질스런 그림들과 사진들이 벽면을 채우고 있었기 .... ㅣ2009-06-13
<오늘의가정예배>
6월 12일(금) - 교만
◎ 찬송 : 349장, 507장 ◎ 말씀 : 잠 26:12어느 소대가 사격장에서 사격 훈련을 받고 있었는데 한 사병이 총을 두 발 쏘고도 목표물을 맞히지 못했습니다. 울화통이 터진.... ㅣ2009-06-12
<오늘의가정예배>
6월 11일(목) - 돌이키는 삶
◎ 찬송 : 313장, 330장 ◎ 말씀 : 잠 26:11성인 바실리우스가 하루는 영안이 열려 기이한 광경을 보게 됐습니다. 한 사람이 깨진 항아리에 물을 쏟아 붓고 있었습니다. .... ㅣ2009-06-11
<오늘의가정예배>
6월 10일(수) - 충성된 일꾼
◎ 찬송 : 358장, 265장 ◎ 말씀 : 잠 26:10로크맨이라는 한 노예가 있었습니다. 그는 대단히 현명했고, 또 열심히 일해서 주인에게 신임을 받고 있었습니다. 그런 로크맨.... ㅣ2009-06-10
<오늘의가정예배>
6월 9일(화) - 언어의 힘
◎ 찬송 : 340장, 344장 ◎ 말씀 : 잠 26:9우리가 구사하는 언어에는 상대방의 마음을 열게 만드는 개방적 언어가 있고 반대로 사람의 마음을 닫게 만드는 폐쇄적 언어가 있.... ㅣ2009-06-09
<오늘의가정예배>
6월 8일(월) - 미련한 자의 교훈
◎ 찬송 : 172장, 427장 ◎ 말씀 : 잠 26:7비행기를 타고 최초로 하늘을 날았던 라이트는 어떤 만찬에 초청받아 갔다가 친구로부터 핀잔을 들었습니다. 그 만찬에서 처음으로.... ㅣ2009-06-08
<오늘의가정예배>
5월 31일(주일) - 까닭 없는 저주
◎ 찬송 : 195장, 200장 ◎ 말씀 : 잠 26:2이란의 이슬람교 지도자 호메이니는 전 세계 이슬람교 신도들을 향하여 오늘부터 원수인 레이건 대통령이 죽도록 저주의 기도를 하.... ㅣ2009-05-31
<오늘의가정예배>
5월 30일(토) - 사랑의 매
◎ 찬송 : 305장, 411장 ◎ 말씀 : 잠 26:3황희 정승에게는 방탕한 생활을 일삼는 아들이 하나 있었습니다. 그는 아들에게 여러 차례 조용한 목소리로 훈계했습니다. 그런데.... ㅣ2009-05-30
<오늘의가정예배>
5월 29일(금) - 미련한 자
◎ 찬송 : 172장, 427장 ◎ 말씀 : 잠 26:1미국의 남북전쟁 때 있었던 일입니다. 앨라배마 21연대에 속한 한 남군 병사가 처음 개발된 방탄복을 입고 까불거리며 적군 앞.... ㅣ2009-05-29
<오늘의가정예배>
5월 28일(목) - 마음 지키기
◎ 찬송 : 389장, 401장 ◎ 말씀 : 잠 25:28루터는 바르트부르크 성에 유배돼 있는 동안 라틴어 성경을 독일어로 번역하는 대업을 완성했습니다. 그런데 그가 성경을 번역하.... ㅣ2009-05-28
<오늘의가정예배>
5월 27일(수) - 진정한 영예
◎ 찬송 : 186장, 210장 ◎ 말씀 : 잠 25:27미국의 유명한 방송인 에디 칸토는 성공을 위해 정신없이 질주하는 전형적인 미국인이었습니다. 그는 앞뒤를 가리지 않고 숨 가.... ㅣ2009-05-27
<오늘의가정예배>
5월 26일(화) - 의인의 삶
◎ 찬송 : 265장, 399장 ◎ 말씀 : 잠 25:26제2차 세계대전 중 일본은 천황을 중심으로 미신적 광기에 사로잡혀 있었습니다. 그때는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신사참배를 하도.... ㅣ2009-05-26
<오늘의가정예배>
5월 25일(월) - 좋은 소식
◎ 찬송 : 179장, 257장 ◎ 말씀 : 잠 25:2519세기 최고의 시인으로 불리는 롱펠로우는 매우 불행한 인생을 살았습니다. 그의 첫 번째 아내는 평생 동안 병을 앓다가 숨.... ㅣ2009-05-25
<오늘의가정예배>
5월 24일(주일) - 원수 사랑
◎ 찬송 : 214장, 219장 ◎ 말씀 : 잠 25:21미우라 아야코의 소설 ‘빙점’은 젊은 의사의 가정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어느 날 그 의사가 부인과 어린 딸을 데리고 극장에.... ㅣ2009-05-24
<오늘의가정예배>
5월 23일(토) - 환난 날
◎ 찬송 : 172장, 427장 ◎ 말씀 : 잠 25:19유대인 출신의 뛰어난 작가인 하인리히 하이네는 자기 조상의 종교를 버리고 자기 멋대로 살았습니다. 그는 말년에 척수마비로 .... ㅣ2009-05-23
<오늘의가정예배>
5월 22일(금) - 탐욕
◎ 찬송 : 194장, 195장 ◎ 말씀 : 잠 25:16한 부자가 인생이라는 해변에 서있었습니다. 건너편은 천국이었습니다. 그때 한 천사가 나타나 바다를 건너 천국에 무사히 당도.... ㅣ2009-05-22
<오늘의가정예배>
5월 21일(목) - 부드러움
◎ 찬송 : 434장, 458장 ◎ 말씀 : 잠 25:15한 나그네가 길을 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태양과 바람이 내기를 했습니다. 누가 먼저 나그네의 옷을 벗기느냐는 것이었습니다.... ㅣ2009-05-21
<오늘의가정예배>
5월 20일(수) - 거짓 자랑
◎ 찬송 : 201장, 210장 ◎ 말씀 : 잠 25:14어느 날 신문에 ‘개구리 3000마리 구함’이라는 광고가 실렸습니다. 자기 농장에 물레방아용 연못을 가지고 있는 농부가 이.... ㅣ2009-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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