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 창 41:51 ◎ 찬송 : 새 552장(통 358)
휴대폰을 사용할 때 가끔 속도가 느려지는 것을 보게 됩니다. 이때 휴대폰의 ‘설정’에 들어가 불필요한 파일을 지우면 다시 속도가 빨라지게 됩니다. 우리의 삶도 마찬가지입니다. 지난날의 불필요한 것들을 지워야 하는데, 이것을 지우지 못하고 쌓아두면 삶의 질이 떨어지고 과거에 얽매인 삶을 살게 됩니다. 요셉도 지우고 싶은 과거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요셉은 아들의 이름을 ‘므낫세’(하나님이 잊게 하셨다)로 지을 만큼 과거를 잊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그러할 때 하나님이 새 일을 행하실 것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나의 삶에 지우지 못한 과거가 있습니까? 나의 힘이 아닌 하나님의 도움을 구하며 지난날을 잊기 위해 노력합시다. 하나님이 오늘 나의 삶에 새 일을 행하실 것입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나의 힘이 아닌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지난날의 아픔을 잊고 하나님이 행하실 새 일을 기대하는 삶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