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저녁 영업을 시작해 새벽에 일과를 마치는 동대문 상가 특성상 동대문성전에는 최근까지 금요일 저녁 예배가 없었다. 하지만 최근 동대문 주변 상가도 주 5일 근무제가 정착되면서 동대문성전이 지난 5월 22일부터 금요성령대망회를 시작했다.
동대문성전 담임 김종현 목사는 ‘성령의 충만함을 받으라’, ‘주께 부르짖어 기도하라’를 제목으로 성도들에게 말씀을 전하며 동대문성전에 초대교회에 임했던 오순절 성령의 역사가 임하길 간구하고 있다. 찬양과 기도 중심으로 두 시간 넘게 예배를 드리고 있는데 성도들은 은혜 속에 찬양과 말씀, 기도로 신앙을 재무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