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의도순복음소하교회는 12일 2부 주일예배 때 탄자니아에서 17년 동안 사역을 하다가 현재 아프리카 부룬디 공화국에서 사역하고 있는 심정미 선교사를 초청했다. 심 선교사는 ‘십자가의 도’(고전 1:18)라는 제목으로 “십자가의 도는 예수님께서 우리의 모든 죄를 속하시기 위하여 십자가에서 달려 돌아가시고 부활하심으로 우리가 새 생명을 얻게 됐다는 하나님의 지혜의 말씀”이라며 “주님이 인생의 주관자 되심을 고백하는 성도들 되기를 바란다”고 설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