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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 글로벌엘림재단 제1차 이사회 진행


국내 거주하는 다문화 가정의 사회 정착과 교육·문화 지원을 위한 재단법인 글로벌엘림재단이 창립돼 17일 제1차 이사회가 진행됐다.

여의도 페어몬트서울 스펙트럼에서 진행된 회의에는 이사장 이영훈 목사와 이사인 김천수·이병규 장로, 권일두(국제사역CGI국장)·엄태욱(여의도순복음광명교회)·정홍은(순복음성동교회)·황선욱(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변성우(여의도순복음시흥교회)목사가 참석했다. 또 감사인 강태근 장로와 주정빈 목사(여의도순복음송파교회), 구영아 사무국장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사업계획 및 예산, 법인사무국 조직 등 주요 안건이 논의됐다. 이사장 이영훈 목사는 “글로벌엘림재단은 다문화가족 및 외국인 주민의 국내 정착을 지원하고 이들을 위한 국내외 네트워크를 연결해 글로벌 시민사회 조성에 이바지하기 위해 설립됐다”고 설명했다.

 

기사입력 : 2022.06.19. am 10:49 (입력)
오정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