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선교회는 15일 세계선교센터 2층 시온성전에서 6월 헌신예배를 개최했다. 김풍환 장로(제3부회장)의 사회로 열린 예배는 장영채 장로(안내실장)의 기도 후 정병성 선교사(순복음아프리카총회장)가 말씀을 전했다.
정병성 선교사는 ‘더 지혜롭게 행하매’(삼상 18:30)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면서 코로나19로 힘들었던 스페인의 선교상황과 하나님의 놀라운 기적을 간증했다. 정 선교사는 “우리가 현실이나 사람을 바라보는 것을 주님은 원치 않으신다. 하나님만 바라보고 믿음으로 기도하면 살아계신 전지전능한 하나님이 믿는 만큼 역사 하신다”고 말했다.
조자연 장로(환경개선실장)의 헌금기도 후 남선교회장 심재홍 장로는 조직실과 새성북지회에 우수봉사실상을 추선호, 이선호, 최학식 안수집사에게 우수봉사자상을 수여했다.

한편 남선교회 실행위원 워크숍이 11일 경기 포천 산정호수에서 개최했다. 심재홍 회장과 회장단, 실장단, 지회장단 부부동반으로 90여 명이 참석한 이번 워크숍은 한해 동안 봉사의 일선에서 리더십을 발휘한 임원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주님 안에서 단합의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