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순복음광장 > 선교대회
이영훈 목사, 이삭물류 사업장 예배 말씀 선포

이영훈 담임목사는 12일 경기 광주에 위치한 주식회사 이삭물류에서 열린 원주민 선교사 초청예배에서 말씀을 선포했다. 선교국장 황윤성 목사의 사회로 열린 예배에서 순복음아프리카총회장 정병성 선교사의 기도 후 이영훈 목사가 ‘도우시는 하나님’(시 3:5~8)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영훈 목사는 “우리 선교사들이 성령의 역사로 하나되어 각 나라를 살리고 대한민국을 살려야 한다. 우리에게는 예수님만이 목표이고 전부다. 사도 바울이 강조한 엔크리스토, 주님의 능력 안에서 놀라운 부흥의 역사를 이루길 바란다”라고 당부했고 “이삭물류는 이삭이라는 이름 그대로 복의 근원이 되어서 대를 이어 선교하는 기업이 되길 축원한다”고 말했다.    

이삭물류 대표이자 선교위원장인 엄주원 장로는 “이 자리에 선교사님들이 와주셔서 감사하다. 오늘 말씀처럼 하나님을 경외하고 섬기며 살아가겠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 2022.06.19. am 10:38 (입력)
복순희기자